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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증권사 전공 유불리 궁금합니다.
증권사 ib 쪽을 희망하는 대학생입니다. 아직 뚜렷한 직무는 정하지 않았지만 유관 금융자격증부터 취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 전공이 서성한 라인 비상경+국제통상학 복수전공인데 혹시 이게 증권사 취업에서 불리할 지 궁금합니다. 물론 국제통상학 전공이 상경계이긴 하지만.. 굳이 따지자면 무역학에 가깝다보니 경제학과에 비해 전공의 직무 유관성이 낮긴 합니다. 링커리어나 각종 플랫폼 합격수기를 찾아봐도 대부분 경영학과 경제학과 출신이 많더라구요.. 이게 제일 마음에 걸립니다 현직자분의 솔직한 팩트가 듣고 싶습니다
2026.02.01
답변 5
- 쮼쮼신한투자증권코사원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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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자체는 불리할게 없어보입니다! 다만 ib를 희망하신다면, 경영경제 복전 후 관련 학회 및 인턴 경험을 하신 분들이 확실히 업계에 많은 것 같습니다. 유관 인턴 경험이 핵심 합격요인일 것 같아 이를 향해 노력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
- 만만능박사님승진기업코과장 ∙ 채택률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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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상학과 비상경 복수전공이 증권사 취업, 특히 IB업무부문에서 크게 불리하진 않습니다. 오히려 국제통상학 자체가 글로벌 시장과 무역 구조를 이해하는 데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고, IB 업무에도 충분히 관련 지식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많은 IB 지원자 중에 경제학, 경영학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경계열과 국제학 출신자도 많이 포진해 있습니다. 다만, 경영학과 경제학 출신자가 채용 시장에서는 상대적으로 많기에, 차별화를 위해서는 전공 외 어학 능력, 금융 자격증, 실무 경험, 인턴십 등을 적극적으로 준비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즉, 전공 자체로 ‘불리하다’기보다 어떻게 본인의 역량과 관심을 금융 업무에 맞게 풀어내느냐가 더 큰 관건입니다. 정리하면, 국제통상학+비상경 복수전공 출신으로도 충분히 IB 직무 도전 가능하며, 준비하는 스펙과 경험에 집중해 차별화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현장에서는 전공보다는 실질적 업무 역량과 태도를 더 크게 평가한다는 점 참고하세요. 응원합니다!ㅠㅠ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서성한 라인은 증권사 IB에서 선호하는 학벌이므로 국제통상학 전공이라 하여 불이익을 받을 일은 전혀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IB는 전공 타이틀보다 실질적인 재무 회계 역량과 숫자에 대한 감각을 중요시하므로 지금 준비 중인 자격증과 추후 인턴 경험으로 충분히 어필 가능합니다. 경영 경제학과가 많은 것은 단순 지원자 비율 차이일 뿐 비상경 출신 현직자도 많으니 전공 콤플렉스는 버리시고 직무 전문성을 쌓는 데만 집중하시면 됩니다. 훌륭한 학교 간판을 믿고 자신감 있게 도전하시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학사신입은 꼭 핏한 경험만 있어야 하는 건 아닙니다. 말씀하신 경험들기 멘티분의 잠재역량을 보여주는 것이라 어필요소가 충분히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험하신 부분들을 팩트로 담백하게 담아내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립니다. 채택 바랍니다 ^^ 전공모다 실무, 역량이 훨씬 중요합니다. IB 증권사는 재무분석, Valution, 모델링 능력과 금융자격증, 인턴경험이 핵심 국제통상학 / 비상경도 불리하지 않음 경제, 경영 전공이 많을 뿐 , 논리적 분석력, 숫자 감각이 있으면 충분히 경쟁력 있음 현직자 기준 전공보다는 ㄱ금융 이해 + 실무 역량 + 면접 스토리가 합격 좌우 결론 전공 때문에 좌절할 필요 없고, 자격증, 인턴, 실무 역량에 집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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